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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늘 파종후 기상, 생육상황 및 문제점
작성자 관리자 이메일
등록일 2016-01-15 조회 1167

현황

.  가. 한지형 마늘은 출현하지 않다가 이듬해 2월 이후 재생하여 땅위로 올라오지만 파종 후 온도가 높으면 땅이 얼기 전 출현하여 동해를 받을 수 있음

. 금년은 동작물 파종 후 고온이 지속되고 겨울철 강수량이 많아 피해가 우려되고 있음

 

1. 파종 후 마늘포장 및 생육 상황

. 충북지역 마늘은 10월부터 11월 상순까지 파종하고 11월 하순부터 12월 땅이 얼기 전까지 비닐을 멀칭 하는데 금년은 마늘의 생장시기인 11월에 특히 기온이 높고 강우가 잦아 출현, 웃자람으로 동해피해와 습해가 우려되었음

. 단양지역 한지형 마늘은 대부분 출현되지 않았으나 종구 및 파종시기에 따라 출현된 경우가 있는데 고온과 저온을 교차 적응하며 서서히 자라 초장이 5~6cm이하로 도장하지는 않았음

 

2. 예상되는 문제점 및 대책

. 동해피해는 비닐멀칭으로 혹한기 피해보다는 재생기 이후 피해가 예상됨

. 2월 이후 비닐속에서 웃자라지 않도록 숨구멍을 내주고 싹유인은 일기를 고려해 따뜻한 날이 2~3일 지속될 때 작업을 하는 등 보온관리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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